반응형 영어울렁증1 호환, 마마 보다 무서운 '영어 면접'에 대처하는 방법 (실무자 레벨) 영어면접을 왜 보는 걸까?어떤 영업사원이 있다고 해보자, 그는 항상 한국인 고객들만 만나고, 한국인 파트너들과만 이야기 한다. 일을 할 때도 그렇고, 미팅을 하거나, 함께 식사 혹은 술을 마셔도 다 마찬가지이다. 영어라고는 쓰는 일이 없다. 그런데 어떤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보니, 면접 진행 중에 '영어 면접'이 있다고 한다. 왜 그러는 걸까? 나는 도대체 영어로 하는 일이 전혀 없는데 말이다. 대부분 이런 경우 그 이직 대상 회사는 '외국계 회사'일 것이다. 이런 회사들은 회사 내부 시스템이 모두 '영어'로 되어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내가 한국HP에 처음 들어갔었던 90년대 초반에는 사내 이메일 시스템이 한글을 지원하지 않았었다. 그때는 지금 처럼 인터넷으로 뚝딱 번역하는 것도 없었기 때문에,.. 2026. 1.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