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지사장1 한국지사가 들어오는 상황에 대한 이해와 - 지사장 지원자가 가져야 하는 상황인식에 대한 설명 신규 진출 한국지사에 지원후보자들을 만나다 보면 가끔 그런 이야기를 듣는다. "한국에 새로 진출하는 외국계 지사에 자리가 있으면 자신을 추천해 주었으면 좋겠다"와 같은 말이다. 그런데 가만히 이야기해보면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으나, 그 상황에 대한 이해는 별로 없는 경우가 좀 있다. 그래서 오늘은 그걸 좀 설명해 보려고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한국지사' 보다 'AP지사'가 먼저 생긴다. 그리고 한국지사는 그 AP 담당자가 여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다. 여기서 유의해서 볼 것은 그 "AP지사 담당자"가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이다. 출신자는 출신지를 찾아간다. 만약 네트워크 관련 업종이면 '시스코' 출신일 확률이 높고, 데이터베이스 관련 업종이면 '오라클' 출신일 확률이 높다. 그 사람이 한.. 2026. 4. 18. 이전 1 다음